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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동아시아 문화도시 중국 시안의 해 폐막
원문 출처:kr.xa.gov.cn 등록일:2019-12-13 11:06

지난 11일, ‘2019 동아시아 문화도시 시안 행사의 해’ 폐막식이 산시대극원에서 열렸다. 리밍위안 시안시 시장, 박준하 한국 인천광역시 부시장, 다카노 유키오 일본 도쿄 도시마구 구장, 위팅 양저우시 부시장이 각각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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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밍위안 시장은 지난 1년간 한중일 3국의 문화 도시 대표와 예술가들이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문화교류를 진행했고, 동아시아 문화가 융합되고 서로를 배울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시안은 다른 회원 도시와 함께 ‘동아시아 문화 도시’ 브랜드를 홍보하고, 문화 도시의 건설과 문화 번영, 문명 공유에 이바지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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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노 유키오는 도시마구 구장도 이번 교류를 통해 문화와 언어 차이를 넘어 시안, 인천과 우정을 돈독히 쌓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깊이 있는 협력으로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준하 부시장은 인천은 ‘동아시아 문화도시’ 행사를 통해 시안, 도시마구와 인연을 맺어 기쁘다면서, 예술가들의 교류에만 그치지 않고 상대방 문화의 매력을 알게 이해하고 이로써 우정이 더욱 깊어지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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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막식에서 시안, 도시마구, 인천은 우호협력에 관한 MOU를 맺었으며, 한중일 예술가들의 멋진 공연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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