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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시 공공위생센터(응급병원) 정식 운영
원문 출처:kr.xa.gov.cn 등록일:2020-02-20 00:06

지난 17일 오전 10시, 코로나19 환자 집중 치료를 위해 설립된 시안시 공공위생센터(응급병원)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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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링구(高陵區)의 310번과 210번 국도 교차 지점 인근에 지어진   공공위생센터(응급병원)는 총면적 2만7542㎡에 병상 500개를 갖추고 있다.


현재 의료기술동 검사 구역에는 각종 검사 장비와 고정밀, 고해상도 CT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 CT장비는 인공지능 기능이 탑재돼 환자와 근거리 접촉 없이 검사를 진행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미 시안시 제1 병원, 제3 병원 등 15개 병원 의료인 127명으로 구성된 1차 의료팀이 이곳에 상주하며 치료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