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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시안 GDP 2.8% 성장
원문 출처:kr.xa.gov.cn 등록일:2022-04-27 15:16

지난 24일 시안시 통계국은 올해 1분기 시안 경제 상황을 발표했다. 1분기 시안 지역 총생산(GDP)은 2,638억 3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 산업별로 살펴보면, 1차 산업은 4.4% 증가한 32억 9,800만 위안, 2차 산업은 3.7% 증가한 887억 1,500만 위안, 3차 산업은 5.7% 증가한 1,717억 9,000만 위안을 기록했다.


1분기 육류와 채소 생산량은 1만 6,200톤, 39만 6,300톤으로 각각 8.9%, 3.1% 증가했고, 유제품과 닭고기·달걀 생산량은 3만 1,000톤, 1만 2,700톤으로 각각 0.3%, 3.1% 하락했다.


1분기 시안시 규모 이상(연간 영업이익 2천만 위안 이상) 공업 증가치는 동기 대비 3%P 늘어 8.7% 늘었다.


장비 제조업 총생산액은 동기 대비 22.1% 성장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컴퓨터· 통신· 기타 전자 장비 제조업 15.8%, 자동차 제조업 23%, 전기· 기계· 기재 제조업 41.1%, 철도· 선박· 우주항공· 기타 운수 장비 제조업 31.8%, 통용 장비 제조업 2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별로는 대형 기업과 중형 기업의 총생산액은 20.7%와 17.5% 증가한 반면 소형 기업은 1.7% 하락했다.


1~2월, 시안시 규모 이상 서비스업 기업 영업소득은 동기 대비 4.7% 늘었다. 정보 전송·소프트웨어·정보 기술 서비스업, 과학 연구·기술 서비스업, 임대 및 비즈니스 서비스업 영업소득은 각각 17.8%, 3.6%, 18.5%씩 늘었다.


1분기 고정자산 투자(농가 제외)는 동기 대비 4.4% 증가했고, 지난해보다 16 %P 늘었다.


산업별로 보면, 1차 산업, 2차 산업 투자는 각각 50.2%, 14.1% 늘었고, 3차 산업, 현대 서비스업은 각각 8.5%, 14.4%씩 증가했다.


1분기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은 1,144억 7,8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8% 하락했다.


1분기 수출입 총액은 1,078억 8,4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 수출 총액은 650억 9,800만 위안으로 47.2% 증가했고, 수입 총액 427억 8,600만 위안으로 4.8% 하락해 223억 1,200만 위안의 무역 흑자를 달성했다.


1분기 소비자 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2.3% 올랐다. 종류별로 보면, 식품·담배·술은 2%, 의류 3.1%, 거주 2.1%, 교통 및 통신 3.1%, 교육 문화 및 엔터테인 5.7%, 기타 용품 및 서비스 1%, 생활용품 및 서비스는 0.1% 내렸고, 의료 보건류는 보합세를 보였다.


3월 말, 시안시 금융기관 인민폐 예금 총액은 28,939억 8,800만 위안으로 동기 대비 9.6% 늘었다. 연초보다 880억 8,500만 위안이 늘어 작년 동기 대비196억 600만 위안이 많았다. 금융기관 인민폐 대출잔액은 30,306억 5,100만 위안으로 13.2%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