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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동아시아 문화도시’ 10주년 시안 음악회 열려
원문 출처:kr.xa.gov.cn 등록일:2022-05-1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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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6일, 문화와 여유부(文化和旅遊部)의 지도 아래 산시성 문화와 여유청(文化和旅遊廳)과 시안시 인민 정부가 주최하고 시안시 문화와 여유국(文化和旅遊局), 시안시 인민 정부 외사판공실(外事辦公室), 시안 취장신구(曲江新區) 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 ‘동아시아 문화도시’ 10주년 시안 음악회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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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문화도시’는 중·일·한 문화 교류를 대표하는 행사로 2012년부터 현재까지 3개국 30개 도시가 선정된 바 있다.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되면 각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연다.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도시 문화 건설에 힘쓰고,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명도와 호감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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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열린 시안 음악회에서 시안 교향악단과 합창단이 중화 문화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는 <화인라오창(華陰老腔)>, <팡마산거(放馬山歌)> 등을 선보였다. 일본과 한국도 온라인으로 각각 교향악곡 <개선행진곡>,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를 연주했다. 또한 중·일·한 3국 청년 대표가 <중·일·한 공동상용 808 한자(中日韓共同常用808漢字)> 로 창작한 시사(詩詞)를 유명한 서예가가 쓰고 낭송하는 행사도 열렸다. 마지막으로 <작별(중국어판 이름: 友誼地久天長)>을 합창하며 서로의 아쉬움을 달래며 음악회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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